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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정지

응급단계 분류

긴급
즉시 119 신고 → 이후 심폐소생술 시행

응급처치

심정지는 갑자기 심장이 멈춘 심장마비 상태인데, 이때 소생의 사슬이라고 하는 신속한 확인과 신고, 신속한 심폐소생술, 신속한 제세동(전기적 충격으로 심장을 뛰게 하는 행위), 신속한 전문소생술 및 심정지 이후의 통합치료의 단계가 순서적으로 행해질 때 환자의 생존 확률이 높아진다.

심정지 응급상황의 대처

  • 환자가 쓰러졌을 때, 의식의 유무(반응의 확인) 파악이 중요하다. 환자의 상태
  • 어깨를 두드리며 말을 걸어 반응을 보고 의식(반응)이 없으면 바로 119에 신고하고 보건진료소(02-880-5338)에 연락한다.
  • 환자가 반응이 없고 무호흡 또는 비정상적인 호흡을 보이면 심정지 상태로 판단하고 바로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면서 자동심장충격기(AED)를 사용한다.
  • 심정지가 의심되어 119에 신고하면 현장에서 신고자가 바로 심폐소생술을 시행할 수 있도록 전화로 안내하는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습니다. 따라서 심정지 환자가 발생한 경우 바로 119 안내요원과 통화하여 심폐소생술을 시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- 성인 심폐소생술
- 자동심장충격기(AED, Automated External Defibrillator)

자동심장충격기 사용방법

  • 심폐소생술을 시행하는 도중에 자동심장충격기가 도착하면, 심폐소생술에 방해가 되지 않는 위치에 놓은 뒤에 전원버튼을 누른다.
  • 두 개의 패드를 환자의 가슴(오른쪽 쇄골 아래, 왼쪽 젖꼭지 아래의 중간 겨드랑선)에 단단히 부착한다.
  • 환자의 심전도를 분석하는 동안 환자와의 접촉을 피하고, 환자의 몸이 움직이지 않도록 한다. 제세동이 필요한 경우라면 ‘제세동이 필요합니다’라는 음성 지시와 함께 자동심장충격기가 자동으로 에너지를 충전한다. 충전 중에도 가슴압박을 시행한다.
  • ‘제세동 버튼을 누르세요’라는 음성 또는 화면지시가 나오면, 환자와 접촉한 사람이 없는지를 확인한 뒤에 제세동 버튼을 누른다.
  • 제세동을 시행한 뒤에는 즉시 심폐소생술을 다시 시작해야 하며, ‘제세동이 필요하지 않습니다’라고 분석한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심폐소생술을 다시 시작한다.

*관악캠퍼스 자동심장충격기(AED) 위치 안내 서비스

- 마이스누 앱 > 긴급상황 > 자동심장충격기 위치